SF3 쿼런틴 2015.12. 지난 회사 송년회 때 득탬한 책. 2015년 마지막으로 읽은 책이 되었다. 예전 "과학하고 앉아있네"에서 추천했던 SF 소설이라 찾아봤지만 절판되서 구할 수 가 없었는데 정말 우연히 발견하게 됨. 하드코어 SF 소설답게 과학적 지식이 배경이 아닌 주제로 나온다. 그렇다고 미리 내용을 알아야만 이해할 수 있는건 아니고 등장인물들의 대화 속에 그 내용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다. 내년엔 좀 더 SF 소설을 많이 읽어보고 싶어진다. 2015. 12. 31. 불가능은 없다 불가능은 없다 - 미치오 가쿠 지음, 박병철 옮김/김영사책 앞 부분은 읽으면서 그냥 즐겁다는 느낌이다. 마치 트랜스포머 1편을 처음 봤을때 같은 느낌이랄까. 다루고 있는 주제가 어릴적(물론 커서도) 봤던 SF 영화나 소설에서 다루는 주제들이 현실 가능할지와 현실화 시키기 위한 대안들과 관련 연구 성과들을 얘기하고 있다. 결국 현대 물리학(상대성, 양자론 등)이 메인 토픽이 되는데, 동일한 주제를 다루는 다른 책들에 비해 재밌게 읽혀진다. 아무래도 접근 방식의 차이인 듯. 유사한 방식의 책들이 있긴 했던거 같았는데(스타트렉의 물리학) 제목이 너무 노골적이지 않아 괜찮은듯.예전에 회사서 도서관 책 정리할때 득템. 2015. 11. 18. 마션 마션 - 앤디 위어 지음, 박아람 옮김/알에이치코리아(RHK) 2015. 9. 2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