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러가 사랑한 수 e - ![]() 엘리 마오 지음, 허민 옮김/경문북스(경문사) |
2015.6.9 이 책 참 여러번 읽는다. 경문수학산책 시리즈에서 첫 번째로 읽은 책이기도 하고, 수학책 보는 재미와 함께 부족함을 알려준 책이어서 인 듯. 여전히 그러하므로 또 한번 읽는 중. 어떤 책이든 다시 읽을때면 좀 쉬워지는 느낌이 드는 책이 좋은 책인거 같다. 제일 그렇지 못한책은 시간의 역사. ㅎ
2013.2.9 다시 읽기.
2013.2.13 설 연휴(?) 동안 다 읽었다. 오일러 상수 감마를 읽고, e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는 생각에 읽게 되었는데, 두 책이 닮기도 하고 다르기도 하다. 비슷한 점은 둘 다 로그로 시작해 소수로 끝을 낸다는 것이고, 다른 점은 오일러 상수 감마는 식의 풀이 과정에 꽤 많은 지면이 할해되어 있어 공부하듯이 봐야 하는데 반면, 이 책은 수식보다는 글로써 풀이 하는 부분이 많다. 이 책만 읽고, 책의 모든 내용을 이해하기는 힘들겠지만, 수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할만한 책인거 같다. 이 책을 읽고 나니 다시 리만 가설을 읽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오일러 상수 감마도 다시 읽어보고, 무엇보다 경문수학산책 시리즈를 다시 시작해봐야 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