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2.21
음... ^^ 작은 소망... Mac 시계 어플, 타이머 기능이 있는... 을 만들어보겠다는 생각에 읽기 시작. 이놈의 잡생각에 또 다른 범위(?)의 책을 읽게 되었다. 이거 끝까지 읽을 수 있을지 몰라
2012.12.1 다시 시작. 폰을 안드로이드로 바꾸면서 맥 앱을 만들어서 뭔가를 편하게 해야 겠다는 생각에 시작. 하루만에 7장까지 읽었는데, 여태까지는 대부분 Objective-C 프로그래밍 설명이다. 책은 어렵지 않다. 프로그래밍을 처음 해보는 사람들도 읽을수 있게끔 쓴거 같긴 하다. Objective-C를 알면서(아이폰 개발자) 맥 앱을 개발하겠다는 생각으로 보면 별로 도움 안될듯. 제목에 Cocoa Framework가 들어가는 책을 찾아보는게 좋을듯. 난 Objective-C를 잘 모르니, 이걸로 시작하는것도 뭐 나쁘지 않음. 근데, 속성으로 만들어 보려던 생각은 접어야 겠다. ㅎ
2012.12.22 번개불에 콩 구워먹으려니 결국 안되는구나. 7장까지 봤는데, 더 급한것들이 많아서... 이걸로 정리. 또 심심하면 다시 시작하자꾸나.